- CISA·FBI·HHS가 8월 18일 갱신한 공동 어드바이저리에서 메두사(Medusa) 랜섬웨어 피해 조직이 500곳을 넘었다고 밝혔다 — 2025년 3월 300곳에서 1년 새 급증했다
- 메두사 운영진은 직접 침투하지 않는다. 사이버범죄 포럼에서 "초기 접근 브로커(IAB)"를 100~100만 달러에 고용해 접근권만 사들이고, 암호화·협박은 별도 제휴사가 맡는 분업 구조다
- 메두사 제휴사는 침투 후 RDP·PsExec·WMI 같은 정상 관리 도구와 Rclone으로 위장해 탐지를 피하고, 암호화와 동시에 다크웹 사이트 "Medusa Blog"에 유출을 예고하는 이중공갈을 쓴다
메두사 랜섬웨어 500곳 뚫렸다, 침투는 외주였다
CISA·FBI·HHS 공동 어드바이저리에 따르면 메두사 랜섬웨어 피해 조직이 500곳을 넘었다. 운영진이 직접 침투하지 않고 브로커를 고용하는 분업 구조와 라자루스 연계까지 정리했다.